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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갈등 해빙에 단체 유커 귀환…‘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 주목

한·중 양국이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로 인해 촉발된 갈등을 봉합하고 모든 분야의 교류협력을 조속히 회복시켜 나가기로 합의하면서, 중국 단체 관광객 수가 사드 갈등 이전 수준으로 회복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중국 항공사들 또한 한국행 비행기 노선 운항을 재개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항공기 운항 재개에 따라 상하이~제주, 닝보~제주, 항저우~제주 노선 등 중국~제주 노선들의 항공 수요 회복세가 눈에 띈다.

이러한 상황에 따라 제주도는 다시금 몰려드는 중국 관광객으로 인해 이들을 겨냥한 호텔이나 오피스텔 등의 값어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8.2 부동산 규제대책을 피해간 제주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돼 제주와 서울을 오갈 수 있는 간편한 세컨하우스에 대한 로망도 커지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제주 신항 개발의 최대 수혜지에 들어서는 ‘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조감도>에 대한 업계 관심이 뜨겁다.

제주의 푸른 바다와 한라산의 아름다운 조망을 집 안에서 즐길 수 있는 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는 인근에 고층 건물이 없어 뻥 뚫린 시원한 조망을 누릴 수 있다. 주거공간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일도2동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해당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10층 총 422실이 전용면적 25㎡와 51㎡ 위주의 다채로운 19개 타입으로 조성된다. 도보 15분 거리에 위치한 사라봉공원과 신산공원 등 제주 천혜의 자연을 살린 다양한 공원들이 조성돼 있어 도심 속에서 힐링을 누리는 에코라이프가 가능하다.

반경 1km 내에 5개 버스 노선이 운행되고 있고 화북공업단지, 대학 등과 인접해 있으며 제주국제공항과 시외버스터미널과도 가까워 제주도 내외로 이동이 편리하다.

한국토지신탁이 공급하는 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는 다양한 관심도를 반영해 서울홍보관(서울 강남구 역삼동 646-20번지)과 제주홍보관(제주시 신형로 27)을 동시 운영 중에 있다.

이창훈 기자  smart901@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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