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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우수한 인프라의 ‘문래 롯데캐슬’ 10일까지 계약 진행

롯데건설은 서울 영등포구 문래6가 21번지 롯데푸드㈜ 부지에 공급하는 ‘문래 롯데캐슬’<조감도>의 계약을 10일까지 진행한다.

앞서 지난 10월31일~11월2일, 3일간 일반공급 청약을 받은 문래 롯데캐슬은 42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556명이 청약 신청을 받아 평균 8.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1층 6개동(오피스텔 1개동 포함)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51~59㎡ 아파트 499가구와 전용면적 23~24㎡ 오피스텔 238실 등 총 737가구로 이뤄진다. 이 중 이번에 공급하는 물량은 아파트 499가구와 오피스텔 전용 24㎡ 90실 등 총 589가구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아파트 △51㎡ 98가구 △52㎡ 19가구 △53㎡A 38가구 △53㎡B 38가구 △53㎡C 20가구 △55㎡ 19가구 △59㎡ 267가구, 오피스텔 △24㎡ 90실 등이다.

롯데캐슬 단지 주변에는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우선 지하철 2호선 문래역과 도림천역, 지하철 5호선 양평역을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또 영문초, 문래중, 관악고 등 학교시설이 반경 500m 이내에 있어 도보통학이 가능하고, 홈플러스·현대백화점·테크노마트·이마트·타임스퀘어·신세계백화점·롯데백화점 등의 편의시설도 반경 2㎞ 이내에 위치해 있다.

이와 함께 롯데렌탈과의 제휴를 통해 TV·냉장고·김치냉장고·세탁기·정수기·공기청정기 등의 생활가전 제품을 개별 렌탈보다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고, 그린카 카셰어링 서비스, 조식 배달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문래 롯데캐슬은 4년 장기 계약시 2개월분, 8년 장기 계약시 4개월분 월임대료를 면제해줄 계획이다. 여기에 캐슬링크 서비스를 통해 위약금 없이 단지내 또는 단지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입주는 2020년 4월 예정이고, 모델하우스는 서울 용산구 갈월동 5-8번지에 위치한다.

이창훈 기자  smart901@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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