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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조망 역세권 오피스텔 ‘노량진 드림스퀘어’ 11월 첫 선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동 16-1 외 8필지에 ‘노량진 드림스퀘어’ 오피스텔<조감도>이 이달 분양을 시작한다.

보미건설이 선보이는 이 오피스텔은 1일 25만여 명의 유동인구가 오가는 노량진역 1분 거리를 터로 택했다. 주거 선호도가 높은 한강 조망권을 확보(일부 세대 제외)해 분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실내에는 안목치수가 적용됐다.

인근 시세와 비교해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된 노량진 드림스퀘어는 지하 5층~지상 최고 18층 2개동, 상업시설과 원룸형 오피스텔 총 598실 규모의 전용면적 24.13㎡·26.05㎡ 타입의 소형 원룸형으로 구성된다.

특히 지하철 1·9호선 노량진역과 서부선(예정)의 트리플 역세권도 품고 있다. 교통 프리미엄을 품은 신규 공급 주거시설들은 조기에 완판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실제 서울 지하철 9호선 라인은 서울시 역세권 중 아파트 매매, 전세, 상가 가격의 최고가를 모두 기록하고 있는 황금라인으로 불리고 있다.

서부경전철 서부선(16개역)의 경우 기획재정부 민자적격성 검토(2018년 3월 예정) 후 2020년 착공될 예정으로 향후 노량진역 교통망을 한 단계 도약시킬 교통 인프라로 꼽힌다.

여기에 올림픽대로·한강대교·강변북로·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의 도로망과 우수한 접근성을 지닌 가운데, 다양한 버스 노선을 바탕으로 서울 전 지역과 인접 지역 진·출입이 수월한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갖췄다.

분양 관계자는 “노량진 학원 및 직장인 수요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데 수요 대비 소형 주거시설 공급이 부족한 실정”이라면서 “노량진 권역은 원룸 및 고시텔의 임대료도 높게 형성되는 모양새여서 분양 전부터 노량진 드림스퀘어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창훈 기자  smart901@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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