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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2신도시 역세권 대방디엠시티 더센텀 16일 분양

‘길이 뚫리는 곳에 투자하라’는 말이 있다. 이는 부동산 시장에서 교통 호재 즉, 광역교통망이나 지하철 확충 등은 해당 지역의 위상 변화를 이끌어내기 때문이다.

경기 화성 동탄신도시가 명실상부 수도권 대표신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차별화된 입지여건을 바탕으로 다양한 광역교통망이 갖춰지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부동산 개발의 중심축을 담당하는 경부고속도로를 사이로 동탄1과 동탄2신도시가 조성돼 있고, SRT(수서발고속철도)를 이용해 서울~수서까지 15분대, 부산 등 전국 어디든 2~3시간이면 도달할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부동산의 미래가치는 결국 체계적이고 풍부한 주거 인프라와 사통팔달 교통의 편리함이 큰 영향을 미친다”며 “수도권 신도시 중에서는 동탄2신도시가 미래가치 높은 신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전망했다.

먼저 일반 지하철보다 3~4배 빠른 속도의 광역교통망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는 수도권 교통환경을 혁명 수준으로 변화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파주에서 동탄으로 이어지는 GTX A 노선 중 삼성~동탄 구간(39.5㎞)이 지난 해 말 착공해 2021년 개통 예정이다. 동탄 GTX는 동탄역에서 SRT 환승이 가능할 전망이며, 개통 이후에는 수서는 물론 강남으로의 접근성이 대폭 업그레이드된다.

이에 따라 최근 분양됐거나 분양을 앞두고 있는 단지들이 수혜단지로 전망되며, 특히 동탄2신도시에 분양 예정인 ‘화성동탄1차 대방디엠시티 더센텀’<조감도>이 주목받고 있다.

대방디엠시티 더센텀은 아파트 3개동, 오피스텔 1개동으로 최저 지하 4층부터 지상 최고 44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파트의 경우 56A㎡(231세대)·59㎡B(232세대)로, 오피스텔의 경우 22㎡A(132세대)·22㎡B(96세대)·45㎡A(24세대)·45㎡B(6세대)로 총 721세대로 구성돼 있다.

이와 같이 전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소형평형으로 구성돼 있어 높은 인기가 예상되며, 단지 내 주거·업무·상업시설이 공존해 단지 내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16일 오픈 예정으로,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에 위치해 있다.

이창훈 기자  smart901@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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