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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2신도시 ‘대방디엠시티’ 마지막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중

대방산업개발이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공급한 주상복합대단지 ‘동탄 대방디엠시티’의 마지막 잔여세대 분양이 마감을 앞두고 있다.

대방디엠시티는 총 721세대 규모의 소형평형 아파트, 오피스텔로 구성된 주상복합대단지로 아파트 3개동, 오피스텔 1개동이며 지하 4층부터 지상 최고 44층으로 이뤄져 있다.

아파트의 경우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56~59㎡ 규모의 소형평형으로 구성돼 있다. 오피스텔도 22~45㎡의 실속평형대이다.

대방 관계자는 “동탄 대방디엠시티의 경우 선착순 분양으로 돌입 후 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고 분양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으로 폭넓은 수요층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탁트인 시야를 원하는 외측수요자부터, 단지 내 뛰어난 조경을 바탕으로 조용하고 아늑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내측수요자까지 다양한 고객들이 견본주택을 방문하고 있다. 특히 저층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문의가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실거주 수요가 많은 특성 탓에 어르신들의 경우 고층보다 저층을 선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 단지 내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부터 다양한 근린생활시설로 원스톱 라이프 스타일을 선호하는 젊은 세대의 경우 여전히 고층을 선호하는 경향이 높다.

혁신적인 평면구성과 탁월한 교통망, 풍부한 배후수요 등의 장점이 있는 동탄 대방디엠시티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견본주택을 방문해 관람과 상담이 가능하다.

남태규 기자  news8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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