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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최후의 도시 향해 미로 속 끝없는 러닝
  • 전문건설신문 기자
  • 승인 2018.01.12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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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잃은 채 어딘지 모르는 거대한 미로에서 눈을 뜨게 된 아이들은 목숨을 건 탈출을 감행했다. 영문도 모른 채 갇혀 버린 아이들의 필사의 탈출로 시작한 ‘메이즈 러너’ 시리즈가 대단원의 마무리를 준비하고 있다.

미스터리한 조직 위키드에게 잡힌 ‘민호’(이기홍)를 구하기 위해 ‘토마스’(딜런 오브라이언)와 러너들은 위키드의 본부가 있는 최후의 도시로 향한다.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을 알게 된 토마스와 러너들은 마지막 사투를 준비한다. 하지만, 토마스는 친구와 인류의 운명 앞에서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영화는 토마스와 친구들로 인해 밝혀지게 될 위키드의 실체와 그들의 궁극적인 목표, 토마스의 잊혀진 기억에 숨겨진 비밀 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푸짐하게 담았다. /1월17일 개봉. 143분. 12세 관람가

전문건설신문 기자  koscaj@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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