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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건협 11대 제위원회 진용 갖췄다건설정책·해외건설협력·공정거래정책·기술위원회 구성 완료… 활동 시작

대한전문건설협회(전건협) 중앙회(회장 김영윤)는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서울 전문건설회관에서 4개 제위원회 회의를 연달아 개최하고 제11대 위원회 활동에 들어갔다.

중앙회는 10일 건설정책위원회와 해외건설협력위원회를, 11일엔 공정거래정책위원회와 기술위원회를 열고 정·부 위원장을 선출했다. 제11대 제위원회의 임기는 4년이다.

건설정책위원회는 16명으로 구성됐고 위원장엔 율토건설㈜ 조광일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해외건설협력위원회는 위원 8명 중 성하지질공업㈜ 이진규 대표이사가, 공정거래정책위원회는 15명 중 ㈜대한철도 여대식 대표이사가 위원장을 맡는다. 18명인 기술위원회는 ㈜한국강건 박종문 대표이사가 이끌게 됐다.

김영윤 회장은 각 위원회 위원들에게 업계의 애로사항과 의견이 정부 정책에 반영되기 위해선 위원회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우리업계에서 건설·공정거래·해외건설·기술 등 어느 한 분야라도 중요하지 않은 게 없다”며 “위원들께서 각 업종과 지역의 많은 의견을 중앙회로 알려주시고 이를 통해 업계의 목소리를 정부 정책에 반영시키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류승훈 기자  ryush@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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