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종합 기술
타워크레인 제조일자 속인 수입업자 적발
  • 전문건설신문 기자
  • 승인 2018.01.12 09:04
  • 댓글 0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공정증서 원본 등 부실기재 혐의로 건설장비 수입대행업체 대표 이 모(44) 씨 등 총 18명을 불구속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 씨 등은 2014년 1월부터 프랑스 등지에서 중고 타워크레인 132대를 수입하면서 제조 일자를 실제보다 5∼10년 늦춰 기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관계없음)

전문건설신문 기자  koscaj@kosca.or.kr

<저작권자 © 대한전문건설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건설신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종료된 연재물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