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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본관·자연공학 클러스터 신축…우이유원지에 캠핑장 신설
  • 전문건설신문 기자
  • 승인 2018.02.0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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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 7일 열린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동작구 흑석동 221일대 중앙대학교에 대한 ‘도시계획시설(학교) 및 세부 시설조성계획 변경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본관과 자연공학 클러스터가 신축되고, 기숙사 부지 1366㎡는 도시계획시설(학교)로 신규 결정됐다.

또 중앙대 흑석동 캠퍼스를 건축이 가능한 일반관리구역 8곳, 대학의 정체성과 상징이 되는 상징경관구역 1곳, 지역 주민과 공유하는 외부활동구역 1곳, 녹지보존구역 2곳으로 각각 나눠 관리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또 강북구 우이동 도시계획시설(문화공원)을 신설하는 ‘도시계획시설(공원, 유원지, 도로) 변경 결정(안)’도 원안 가결했다.

이에 따라 우이유원지 일부와 도로를 없애고 공원을 신설해 캠핑장을 들여놓게 된다. 캠핑장을 갖춘 새 공원은 올 상반기에 계획을 확정한 뒤 내년 4월 개장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문건설신문 기자  koscaj@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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