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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 서울-세종 고속도로 첫 발파식

경기 성남에서 열린 남한산성터널 발파 기념식에서 이강훈 한국도로공사 건설본부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대림산업 등 협력업체 임직원들과 발파 버튼을 누르고 있다. 서울-세종 고속도로는 지난해 7월 민자사업에서 도로공사가 시행하는 재정사업으로 사업방식이 전환됐으며, 도로공사는 민자대비 1년6개월 단축된 2024년 6월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창훈 기자  smart901@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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