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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에 들어서는 단독주택형 타운하우스 ‘서종동일하이빌’

경기도 양평 서종면 수능리에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명품 단독주택형 타운하우스가 들어선다.

1군건설사인 동일토건이 양평1번지에 책임시공하는  ‘서종동일하이빌’<조감도>은 아파트의 주거공간과 스타일을 반영한 설계로 전세대 단독3층형으로 이루어진 총 48세대의 타운하우스다.

전용면적 76㎡(17세대), 82㎡(22세대), 91㎡(9세대)로 단지내 도로폭이 6m, 4m로 넉넉해 아파트 수준의 쾌적성을 보인다. 각 세대별로 주차대수를 2대씩 제공하는 것은 물론, 수영장과 다락방(3층)을 선택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전원생활의 꿈을 이룰 최고의 주거공간이 될 예정이다.

서종동일하이빌은 양평에서도 초입에 위치해 남양주, 하남과도 인접해 있으며 30분대로 강남진입이 가능하다. 또 10분 거리에 양수역이 위치해 있어 지하철 중앙선 이용도 용이하다.

또한 인근에는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화도~양평구간(2020년 완공 예정)의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수도권의 이동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특히, 2023년 완공을 목표로 한 송파-양평고속도로가 완공되면 양평에서 서울까지의 이동 시간은 15분대로 단축될 전망이다.

최근 양평은 교육에 관심 있는 강남학부모들의 많은 이주와 관심이 쏠리는 지역으로, 전국 7위권의 기숙형 고등학교인 양서고가 있고, 양평 지역주민이면 입학시 인센티브가 적용되고 있다.

이외에도 근거리에 혁신학교인 정배초등학교와 스쿨버스 운영을 하고 있는 서종초등학교가 명문사립학교 수준의 방과후수업을 제공하고 있어 전원생활과 함께 명품교육을 원하는 30~40대 젊은 학부모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서종동일하이빌은 개인생활과 안전성을 동시에 얻을 수 있어, 그동안 전원형 단독주택에서 염려됐던 약점들을 깔끔하게 해소해주는 명품 타운하우스다.

이외에도 특급전망의 벽계계곡을 중심으로 한 웰빙 주택단지가 형성된 지역으로 황순원 작가의 ‘소나기 문학관’, 자연체험단지인 ‘숲을 보는 아이들’ 등의 테마공간이 주변에 자리하고 있어 청정 주거지역의 장점 또한 누릴 수 있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양평군 양수리 548-4에 위치해 있다.

유태원 기자  sraris23@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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