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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하이스트6500억 금고 훔치러 ‘태풍의 눈’ 속으로 질주
  • 전문건설신문 기자
  • 승인 2018.03.09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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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히트를 쳤던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롭 코헨 감독이 연출한 카 체이싱 액션물이다.

최악의 허리케인이 급습한 도시, 대피령이 내려진 텅 빈 도시에 미 연방 재무부 금고를 노리는 범죄 조직이 나타난다. 이들은 가장 안전한 지역인 태풍의 눈을 이용한 범죄 계획을 세운다.

한편 범죄 조직에게 인질로 잡힌 형을 구해야 하는 천재 기상학자 ‘윌’과 금고 속에 남겨진 6500억원을 지켜야 하는 재무부 특수 요원 ‘케이시’는 돈과 생존을 둘러싼 사투를 시작한다.

감독은 허리케인 속에서 펼쳐지는 극한 사투, 실감나는 카 체이싱과 액션 장면들을 혁신 기술로 리얼하게 재현해 한 차원 높은 익스트림 재난 액션의 신세계로 관객들을 인도할 예정이다. /3월14일 개봉. 103분. 15세 관람가.

전문건설신문 기자  koscaj@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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