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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3월 봄의 두 얼굴 ‘노란 봄’ ‘하얀 봄’
  • 전문건설신문 기자
  • 승인 2018.03.0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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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내리고 있는 지난 8일 경남 남해군 고현면 한 길가에 노란 꽃망울을 터트린 산수유 꽃에 빗방울이 맺혀 있다. 같은 날 경남 함양군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함양군 천연의 숲 상림공원 나뭇가지가 하얀 눈으로 쌓여 아름다움을 연출하고 있다.

전문건설신문 기자  koscaj@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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