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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김해 쌍용예가 더클래스’ 130가구● 주목할 분양
  • 전문건설신문 기자
  • 승인 2018.04.13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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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은 13일 경남 김해시 외동 1075번지 일대에 ‘김해 쌍용예가 더 클래스’<조감도>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5개 동 총 360가구 규모이며, 지역주택조합으로 모집된 가구를 제외한 130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크기별로는 △69㎡ 27가구 △84㎡ 103가구 등이다.

계약금 10%(계약시 1000만원, 1개월 후 잔액), 중도금 60% 무이자 융자 조건이다. 오는 1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입주는 2020년 11월 예정이다.

편 이 아파트는 김해 시민들이 주거지로 선호하는 내외동 임호산 자락에 들어선다. 올해 말 단지 바로 옆에 축구장 약 3배 크기(약 2만1000m²)의 임호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개방감을 높였으며, 맘스 오피스, 알파룸 등 자투리 공간이 제공된다. 지상은 차가 다니지 않도록 설계됐고, 단지 부출입구에는 자녀들의 학원 차량을 위한 로터리형 회차로가 도입된다. 

원하는 시간에 세탁물과 택배를 맡기고 찾아가는 무인세탁/택배시스템, 스마트키로 공동현관을 자동으로 여는  원패스 시스템, 스마트폰과 PC로 다양한 도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전자책 도서관 등도 제공된다.

전문건설신문 기자  koscaj@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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