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종합 부동산·개발
용인 고림동에 경기 최대 물류단지
  • 전문건설신문 기자
  • 승인 2018.04.13 08:45
  • 댓글 0

경기도 용인시 고림동 일대에 경기지역 최대 규모의 첨단물류단지가 들어선다.

경기도는 지난 10일 오전 용인시, ㈜퍼시스, ㈜KT&G, GS건설㈜, ㈜용인중심, ㈜교보증권과 ‘용인 국제물류 4.0 조성 및 투자 유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사업시행자인 ㈜용인중심은 2020년까지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일대 97만5000여㎡에 3500억원을 들여 첨단물류단지를 조성한다.

이곳은 영동고속도로, 서울~세종 고속도로, 국지도 57호선 등과 인접,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문건설신문 기자  koscaj@kosca.or.kr

<저작권자 © 대한전문건설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건설신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종료된 연재물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