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종합 부동산·개발
전라도 천년 가로수길 522km 만든다도 탄생 천년 맞아… 10년간 조성
  • 전문건설신문 기자
  • 승인 2018.04.13 08:47
  • 댓글 0

전남도는 지난 10일 장흥 정남진전망대 일원에서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 정종제 광주시 행정부시장, 김송일 전북도 행정부지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도 천년 가로수길 조성 기념식<사진>을 가졌다.

전라도가 태어난 지 천년이 되는 2018년을 맞아 전남도는 광주시, 전북도와 손잡고, 전라도의 자랑스러운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전라도 천년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전라도 천년 가로수길 조성사업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과 해안선을 가진 전남의 강점을 살려 10년 동안 430억원을 투입한다. 영광에서 광양까지 16개 시군의 서남해안도로 522km를 따라 가로수길, 소공원, 마을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전문건설신문 기자  koscaj@kosca.or.kr

<저작권자 © 대한전문건설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건설신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종료된 연재물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