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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보기 창피한 ‘텅빈 국회’
  • 전문건설신문 기자
  • 승인 2018.05.1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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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상화를 위한 여야 협상이 결렬된 가운데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학생들이 텅 빈 본회의장을 바라보고 있다.

전문건설신문 기자  koscaj@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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