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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대를 이어받은 ‘가족의 저주’ 오싹
  • 전문건설신문 기자
  • 승인 2018.06.08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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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시작한 저주로 헤어날 수 없는 공포에 지배당한 한 가족에 대한 이야기다.

주인공 애니는 일주일 전 돌아가신 엄마의 유령이 집에 나타나는 것을 느낀다. 애니가 엄마와 닮았다며 접근한 수상한 이웃 조안을 통해 엄마의 비밀을 발견하고, 자신이 엄마와 똑같은 일을 저질렀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애니의 엄마로부터 시작돼 아들 ‘피터’와 딸 ‘찰리’에게까지 이어진 저주의 실체가 정체를 드러낸다.

2018년 선댄스영화제에서 최초로 상영된 후 해외 언론, 평단의 압도적인 극찬과 충격적으로 무서운 공포영화라는 평과 함께 영화비평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신선도 100%를 기록하며 가장 완벽한 공포 영화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6월7일 개봉. 127분. 15세 관람가.

전문건설신문 기자  koscaj@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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