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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붕괴건물 주변 땅밑 탐사
  • 전문건설신문 기자
  • 승인 2018.06.08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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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서울 용산구 도시환경정비 4, 5구역 일대 도로에서 서울시 안전총괄본부 도로조사차량이 최근 붕괴된 상가건물의 원인 규명을 위해 주변 도로를 GPR(지표투과레이더) 탐사하고 있다.

전문건설신문 기자  koscaj@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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