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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에 44만㎡ 규모 일반산단 첫 조성
  • 전문건설신문 기자
  • 승인 2018.07.06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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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15개 시·군 중 유일하게 일반산업단지가 없어 기업유치가 어려웠던 부여군에 44만㎡ 규모의 일반산업단지가 조성된다.

지난 3일 자유한국당 정진석(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부여군 홍산면 일대에 계획된 '부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통과해 최종적으로 확정됐다.

이에 따라 총사업비 742억원(국비 258억원, 도 개발공사 194억원, 군비 290억원 등)이 투입돼 홍산면 정동·무정리 일원에 총 43만9278㎡ 규모의 일반산업단지가 조성된다.

부여군은 농업 및 역사문화 관광지역 등으로 각종 개발제한 규제에 묶여 도내 15개 시·군 중 유일하게 일반산업단지가 없었다.

기존에 조성된 5개 농공단지마저 분양이 끝나 기업체가 입주하고 싶어도 제공할 부지가 없어 기업유치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부여군 제1 공약으로 홍산면 일원에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약속했다.

전문건설신문 기자  koscaj@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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