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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건설기계 임직원 사랑의 집짓기 봉사 구슬땀
◇집짓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볼보 임직원·가족들이 온 몸으로 하트를 표현하고 있다.

볼보건설기계코리아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총 5일에 걸쳐 충남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서리에서 ‘2018 희망의 집짓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희망의 집짓기는 볼보건설기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2001년부터 시작돼 올해 18년째를 맞았다. 특히, 2016년부터는 기존 ‘희망의 집짓기’ 활동을 ‘볼보 빌리지 프로젝트’로 발전시켜, 수혜자 선정부터 헌정식까지 모든 과정에 볼보건설기계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제3호 ‘볼보 빌리지 건축현장에는 총 80여명의 볼보건설기계 임직원 및 가족들이 참가해 폭염 속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완공은 11월로 예정돼 있다. 볼보건설기계는 완공 이후에도 수혜가정에게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펼치며 진정한 의미의 봉사를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볼보측은 20억원 상당의 기부금을 해비타트에 전달했다. 해비타트는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설립된 비영리국제단체다.

유태원 기자  sraris23@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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