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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부동산 투자로 100억 벌기
하락 점칠때 부동산부자 되는 길 찾기
  • 전문건설신문 기자
  • 승인 2018.09.1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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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 15년, 그리고 본격적으로 부동산 투자에 나선 지 4년째. 가족 모두의 삶을 저당 잡혀 저자가 마련한 1억원의 종자돈은 어느새 부동산 40여개, 자산 규모 100억원으로 늘어났다.

저자는 아이들이 넉넉하게 뛰놀 수 있을 만큼 널찍한 집을 마련했고, 마음 내킬 때마다 여행을 떠나곤 한다. 옷이나 음식을 선택할 때에도 이제는 가격표가 기준이 되지 않는다.

저자가 부동산 투자자로 나선 후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투자처’에 대한 정보를 묻는다고 한다.

저자 역시 그간의 경험과 지식을 통해 가격 상승 가능성이 높은 지역 및 물건을 대략적으로 예상할 뿐이다. 다만 저자에게는 한 가지 추천 기준이 있다. 바로 ‘본인이 직접 투자한 물건’에 한해 투자를 제안한다는 것이다. 무책임하게 추천을 남발하는 일부 투자자들의 행태에 신물이 난 까닭이다.

저자의 바람처럼 이 책은 부동산 투자를 권장하는 것이 아닌, 부동산으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돼 줄 것이다. /김형일 지음. 성안당 펴냄. 260쪽. 1만5000원.

전문건설신문 기자  koscaj@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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