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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어음 부도 비상등’ 기사 내 에버건설 소재지 정정
  • 전문건설신문 기자
  • 승인 2018.10.10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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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신문은 2018년 10월5일자로 보도한 ‘하도대 장기어음 잇단 부도 “동반 도산할라” 비상등’ 제목의 기사 가운데 회생신청을 한 종합건설업체는 ‘경기도 소재 에버건설’이 아닌 ‘경북 경주시 소재 에버건설’로 밝혀져 바로잡습니다.

전문건설신문 기자  koscaj@kosca.or.kr

<저작권자 © 대한전문건설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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