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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조경문화제’ 31일 서울 마포서 열린다

정원과 공원을 살아 숨 쉬게 하는 ‘조경’의 문화축제인 ‘2018 대한민국 조경문화제’가 오는 31일부터 11월4일까지 서울 마포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된다.

2017년에 조경 관련 단체가 연합해 창립한 (사)대한환경조경단체총연합이 주최하고 ‘함께하는 조경’을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조경분야를 알리고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31일 오후 1시30분부터 오프닝 행사와 각종 시상식이 T2 공연장에서 열린다. 기존의 자랑스러운 조경인상의 품격을 높여 시행하는 ‘대한민국 조경인상’, ‘환경조경대전’, ‘조경문화대상 시상식’과 함께 다채로운 오프닝 축하공연이 마련돼 있다.

학생들의 아이디어로 탄생할 ‘팝업가든’도 전시된다. 이번 행사는 경희대(5인), 공주대(7인), 전남대(8인), 한경대(8인) 학생들이 참여해 48시간 내 4×4m 규모의 작품을 조성하고 전시하는 프로젝트이다. 오는 29일부터 시작해서 31일12시까지 작품을 완성하고, 오후부터 11월4일까지 전시된다.

이 밖에도 한국조경학회 주최로 실시한 ‘대한민국 환경조경대전’ 수상작 총 35작품의 패널과 영상, ‘대한민국 조경문화대상’ 수상작 9점과 함께 서울시 공원사진작가 사진작품을 볼 수 있는 ‘서울의 공원 사진전’도 개최된다.

영화를 통해 조경의 역사를 탐색해보는 조경문화 영화산책 ‘인사이드(INSIDE)’는 11월3일과 4일 양일간 오전 11시부터 만나볼 수 있다.

반상규 기자  news@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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