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종합 환경
LH, 한전과 ‘공동주택 에너지 효율향상 사업’ 협약 체결
◇지난 1일 ‘공동주택 에너지 효율향상 사업’ 추진 업무협력 양해각서 체결 행사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한국전력공사와 지난 1일 광주 서구 소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공동주택 에너지 효율향상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급 중심에서 수요관리 중심으로 에너지 정책 패러다임이 전환됨에 따라, 주거복지 및 에너지 각 분야를 대표하는 공공기관인 LH와 한전이 공동주택의 에너지 효율향상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기관은 공동주택 에너지 효율향상사업 요소 발굴 및 기술교류, 임대주택 조명기기(LED) 교체사업 협업, 에너지 복지 확대를 위한 공동주택 고효율기기 교체사업 협력 및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LH는 이번 협약으로 국민 다수가 거주하는 대표적인 주택유형인 공동주택의 에너지 효율이 획기적으로 향상돼 소외지역 없는 평등한 에너지 복지 실현과 국민 생활비 절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승훈 기자  ryush@kosca.or.kr

<저작권자 © 대한전문건설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류승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종료된 연재물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