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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술 대상에 노명선 유신 전무·류병화 희림 사장 선정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류병화 사장이 건설사업관리를 맡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공사 모습.

올해의 건설기술대상에 토목설계 분야에서 노명선 ㈜유신 전무가, 건설사업관리 분야에서는 류병화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사장이 선정됐다.

5일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엘타워에서 열린 ‘건설기술관리의 날’ 행사에서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공동주최로 건설기술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토목설계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한 노명선 전무는 네팔 바르디바스(Bardibas)~이나루와(Inaruwa) 간 전기철도(139km) 구간을 성공적으로 설계했다. 건설기술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건설사업관리 분야 대상인 류병화 사장은 인천국제공항 3단계 제2여객터미널 건설공사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품질·안전·공정을 적기 관리하고, 고난이도 공법을 적용해 성공적인 개항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류승훈 기자  ryush@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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