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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노량진 역세권에 200여 세대 규모 청년주택 건설
  • 전문건설신문 기자
  • 승인 2018.11.29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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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는 강동구 천호동 458-3번지 일대와 노량진동 128-2번지 일대에 역세권 청년주택을 짓는 내용의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지난 28일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천호동 청년주택은 5호선 천호역 1번 출구로부터 50m 떨어진 천호대로 변에 위치하며 지상 15층·지하 2층에 220세대가 들어선다.

전문건설신문 기자  koscaj@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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