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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중기부, 중기 기술개발 지원기금 60억 조성 협약
◇중기부와 LH는 6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의 혁신성장 지원 및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공동기술개발 투자협약기금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중소벤처기업부와 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민·관 공동기술 개발 투자협약기금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민관 공동기술개발사업은 정부, 공공기관, 대기업 및 중견기업 등이 펀드를 조성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연구개발(R&D) 투자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사업이다.

LH는 지난 2015년 이 사업에 참여해 중기부와 투자협약기금 60억원을 조성해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고기능성 차열 방화문 기술 개발’ 등 13개 기술과제를 지원 중이다.

이번 협약으로 60억원 규모의 펀드를 추가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중기부와 LH는 도시개발·주택건설 분야의 우수과제를 발굴하고, R&D 투자를 통해 개발된 우수기술(자재)의 안정적 판로 지원으로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류승훈 기자  ryush@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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