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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업무지구에 2022년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 들어선다
  • 전문건설신문 기자
  • 승인 2018.12.0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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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2년 인천공항 국제업무지구(IBC) 지역에 5성급 호텔과 테마파크, 1만5000석 규모의 다목적 공연장과 테마파크, 컨벤션 시설 및 외국인 전용카지노 등을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엔터테인먼트 리조트가 문을 연다.

인천공항공사는 내년 상반기 중 인천공항 IBC-Ⅲ 지역에 공사를 착공하고 오는 2021년 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공사는 6일 그랜드하얏트 인천 호텔에서 인스파이어인티그레이티드리조트(인스파이어), 파라마운트 픽쳐스와 ‘인천공항 복합리조트 개발을 위한 협력약정서’를 체결하고,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의 성공적인 개장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전문건설신문 기자  koscaj@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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