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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계양에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 1646가구● 주목할 분양
  • 전문건설신문 기자
  • 승인 2018.12.28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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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은 삼호와 함께 1월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에 재개발 아파트인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투시도>를 분양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최근 3기 신도시 지구로 지정된 계양구는 지난달 1997년 도두리마을 롯데(1282가구) 가구 공급 이후 22년 동안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가 공급된 적이 없었다. 더불어 계양구는 준공 10년 이상 노후 아파트 비율이 94%로 인천시에서 가장 높다.

삼호와 대림산업이 공동 시공하는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는 총 1646가구 대단지로 조성된다. 지하 2층~지상 33층, 12개동, 전용면적 39~84㎡ 중소형 위주다. 이중 46~84㎡ 830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효성1구역은 3기 신도시로 지정된 계양 테크노밸리(굴현·동양·박촌·병방·상야동 일대)와 서운산업단지(조성중), 오정물류단지(조성중), 부평국가산업단지, 한국지엠 부평공장 등과 인접해 직주근접성이 높다.

또 정부가 인천 계양 테크노밸리를 3기 신도시로 지정하면서 S-BRT 운영, 국토39호선 확장 및 인천공항고속도로 IC 등을 신설해 서울 접근시간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뉴시스

전문건설신문 기자  koscaj@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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