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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장관 “올해 기반시설 안전관리 체계 혁신해야”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산하기관 단체장들에게 신년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사진=국토교통부 제공>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올해 안전관리 체계를 혁신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김현미 장관은 7일 세종정부청사에서 열린 산하단체장 신년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올해에는 기반시설의 안전관리 체계를 혁신시키겠다”고 밝히며 “국토부 산하 기관장들을 중심으로 국토교통 전 분야의 위기관리 시스템을 다시 한번 살펴봐 달라”고 당부했다.

김 장관은 이어 최근 국회를 통과한 산업안전보건법(산안법) 개정안을 언급하며 “각 공공기관은 개정된 법령과 상향된 기준에 따라 사전에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지난달 27일 국회를 통과한 산안법 개정안은 산업재해에 대한 원청의 책임과 법 위반 사업주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며, 건설공사 도급인이 타워크레인 등 기계 및 기구의 설치·해체·작동에 대해 필요한 안전·보건조치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유태원 기자  sraris23@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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