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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호 국토차관 “해외건설고 졸업생 꿈 이룰 수 있게 돕겠다”
◇국토부 박선호 1차관이 11일 해외건설플랜트마이스터고 졸업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해외건설플랜트 마이스터고등학교의 첫 졸업식이 11일 오후 2시에 개최됐다.

국토교통부 박선호 1차관은 졸업식에 직접 참석해 축사를 통해 “그간 우리가 쌓아온 정보통신 기술 역량 및 융복합 기술이 결합하면 향후 스마트 인프라,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해외 진출이 크게 확대될 수 있다”며 “앞으로 학교, 기업, 지역 사회와 함께 졸업생들의 취업, 해외진출 등 목표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류승훈 기자  ryush@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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