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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통합브랜드 ‘더 플래티넘’ 부평서 첫선● 주목할 분양
  • 전문건설신문 기자
  • 승인 2019.01.18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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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이 지난해 10월 론칭한 주택 통합 브랜드 ‘더 플래티넘’ 첫 적용 단지를 부평에 선보인다.

쌍용건설은 18일 인천 부평구에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투시도>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섰다고 밝혔다.

산곡 2-2구역을 재개발한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3층 10개동, 811가구로 이 중 40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일반가구)는 △39㎡ 108가구(63가구) △51㎡ 30가구(26가구) △59㎡ 238가구(53가구) △72㎡ 122가구(21가구) △84㎡ 309가구(245가구) △119㎡ 4가구 등이다.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로 중도금 60% 이자후불제 조건이다. 발코니 확장은 무상으로 제공된다.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뒤 전매가 가능하다.

교통, 학군, 생활 인프라를 고루 갖춘 것이 장점이다. 원적로, 부평대로, 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을 통해 인천과 서울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2020년 말에는 서울 7호선 연장선 산곡역(가칭)이 인근에 개통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부천시 원미구 상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뉴시스

전문건설신문 기자  koscaj@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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