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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타 면제사업 발표하는 홍남기 부총리
  • 전문건설신문 기자
  • 승인 2019.01.3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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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선정된 예타 조사 면제 대상 사업은 총 23개 사업·24조1000억원 규모로 결정됐다.

전문건설신문 기자  koscaj@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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