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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층 4개동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192’ 이달 1129세대 분양주목할 분양
  • 전문건설신문 기자
  • 승인 2019.03.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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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은 서울 동대문구 동부청과시장(용두동 39-1 일대)을 재개발한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192’를 3월에 분양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59층, 4개동, 총 1152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84~162㎡로 구성돼 있으며 1129세대가 일반에 분양될 예정이다. 기존 지하철 1호선과 분당선, 경춘선, KTX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최근 GTX C노선 예타통과와 함께 B노선 추진 검토까지 이어져 청량리역 일대의 교통호재를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한양은 설명했다.

청량리 일대는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192 외에도 3, 4구역에서 정비사업을 통해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앞으로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변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40~50층 이상의 고층 건물만 11개 동이 들어선다.

한양은 견본주택 개관에 앞서 동대문구 전농1동 648-1에 홍보관을 운영중이다. /뉴시스

전문건설신문 기자  koscaj@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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