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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솔저지구와 인류 자멸을 막기 위해 총을 든 ‘로봇인간’
  • 전문건설신문 기자
  • 승인 2019.03.15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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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정거장에서 깨어난 안드로이드 로봇이 인간들과 마주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깨닫고 인류의 자멸을 막기 위해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다.

지금으로부터 200년 후, 한 우주정거장에서 깨어난 헬렌. 그녀는 자신이 전투 안드로이드로 개발된 로봇이란 사실을 깨닫는다. 그녀는 우주정거장 안에서 특수부대 레이즈 병장을 비롯한 군인들을 만나며, 자신도 본래 인간이었지만 로봇으로 조작됐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멀쩡했던 군인들마저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듯 이상증세를 보이기 시작하고, 인간의 욕심으로 만들어진 무기 ‘솔라건’을 파괴하지 않으면 지구와 인류가 모두 자멸할 위기에 처하게 된다. /3월19일 개봉. 84분. 15세 관람가.

전문건설신문 기자  koscaj@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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