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환경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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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환경학
  • 전문건설신문 기자
  • 승인 2019.03.15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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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자연환경이 공존할 수 있는 생태건축

이 책은 물리적 환경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건축의 외부환경인 자연환경과 건축의 여러 가지 내부환경에 걸쳐 그 개념 이해를 비롯해 실험, 측정, 분석, 평가, 적용 방법 등을 다루고 있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구체적으로 책은 지구환경문제와 건축, 건축과 자연환경, 열환경, 전열과 단열, 일조와 일사, 채광, 조명, 공기질과 환기, 소음, 진동, 색채, 환경심리, 환경평가 등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현대사회로 접어들면서 인간과 환경이 공존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건축의 실현이 요구되고 있다. 자연환경과 조화되며 자원과 에너지를 생태학적 관점에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이용해 건강한 주거생활 또는 업무가 가능한 건축을 위한 생태건축이 중요시 되고 있다.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환경을 변화시키고 관리하는 능력을 필요로 한다고 보고 책의 저자는 인간이 삶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사회적, 과학적, 기술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 /임만택 지음. 보문당 펴냄. 3만원. 687쪽.

[전문건설신문 기자] koscaj@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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