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사장교+현수교’ 신안 천사대교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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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사장교+현수교’ 신안 천사대교 개통
  • 전문건설신문 기자
  • 승인 2019.04.0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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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국도 2호선 천사대교(7.22㎞)가 4일 개통했다. 천사대교는 국내 최초로 하나의 교량에 사장교와 현수교가 동시에 배치된 다리로, 국내 해상교량 중 네번째로 길다. 공사기간 9년에 총 5814억원의 예산이 들어갔다. /사진=뉴시스

[전문건설신문 기자] koscaj@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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