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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회, 서구 아파트 건설현장에 지역업체 하도급 확대 건의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회장 정하음)는 11일 서구 관내 아파트건설공사 11개 시공사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업체 하도급 확대를 건의했다.

◇인천시회는 11일 서구 아파트공사 현장소장 등과 간담회를 이어가고 있다.

간담회에는 이재현 서구청장, 최도수 도시관리국장을 비롯해 담당부서장과 서구 내 11개 아파트건설현장 시공사 현장소장 및 공무담당자등이 참석했다.

이날 정하음 회장은 시공사에게 협력업체 미등록 지역업체도 입찰참가 기회를 부여하고, 공구분할을 통해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를 확대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시공사와 협회 그리고 인허가기관의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협력으로 인천지역 건설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서구에는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여부 확인 및 적극적인 독려를 주문했다.

인천=계박사 기자  parksaya@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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