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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도시공간연구원, 지자체 연구원들과 도시재생기업 방향성 논의

건축도시공간연구소(auri)는 16일과 17일 양일간 인천시에서 11개 지방자체단체의 지역발전연구원과 ‘도시재생기업(CRC): 중간지원조직의 새로운 방향’을 주제로 제6차 건축도시정책연구 네트워크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에는 강원연구원, 경기연구원, 경남발전연구원, 고양시정연구원, 대구경북연구원, 대전세종연구원, 부산연구원, 수원시정연구원, 인천연구원, 충남연구원, 충북연구원 등이 참여한다.

행사는 국비지원 도시재생사업 종료 이후 지자체와 민간의 자생적 도시재생을 지속하기 위한 도시재생기업(CRS)의 정책적 효과를 점검하고 실효성 확보를 위한 정책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주제발표는 △윤주선 auri 마을재생센터장의 ‘도시재생기업의 적용과 시도’ △한승욱 부산연구원 연구위원의 ‘부산시 청년 스타트업 육성을 통한 도시재생사업 활성화 방안’ △손경주 창신숭인지역 도시재생기업 대표의 ‘지역·주민 기반 CRC의 실험 – 창신숭인 도시재생 협동조합’ △박은진 ㈜공유를위한창조 대표의 ‘이바구캠프로 보는 도시재생기업의 성장기’이 이뤄진다.

류승훈 기자  ryush@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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