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구산마을~아연로 구간 도시계획도로 확장 추진
상태바
제주시, 구산마을~아연로 구간 도시계획도로 확장 추진
  • 전문건설신문
  • 승인 2019.05.10 15: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시는 아라동 구산마을 진입로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구산마을~아연로 구간(중로2-1-102호선) 도시계획도로 확장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구간은 최근 아라동 지역 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교통 혼잡이 심화하고 있으나 도로 폭이 좁아 주민들이 불편을 제기했던 곳이다.

시는 올해부터 사업비 21억원을 들여 우선 진입 구간 170m에 대해 토지보상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구간은 지난 2017년 4월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됐다. 공사는 내년 상반기에 추진될 계획이다.

[전문건설신문] koscaj@kosca.or.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