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회, 하도급 확대 위해 주요 시공사 본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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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회, 하도급 확대 위해 주요 시공사 본사 방문
  • 울산=이무열 기자
  • 승인 2019.05.15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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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시회(회장 김홍무)가 회원사 일감창출을 위해 부지런히 세일즈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울산시회와 울산시 하도급관리TF팀이 ㅇㅇ건설 하도급 관련 부서 관계자와 만나 지역 하도급율 확대를 요청하고 있다.
◇울산시회와 울산시 하도급관리TF팀이 한진중공업 하도급 부서 관계자들과 만나 지역 하도급 확대를 요청하고 있다.

시회는 지역 전문업체 하도급 수주확대를 위해 울산시청 하도급관리TF팀과 함께 15일부터 17일까지 울산지역 내 공공·민간 건설공사를 시공 중인 종합업체 본사를 방문한다.

이 기간동안 삼호, 한진중공업, 삼환기업, 두산건설, 아이에스동서, 신세계건설, 롯데건설의 서울 본사를 방문, 하도급 관련 부서 관계자들을 만난다.

시회는 이 자리에서 △분리·분할 발주 및 지역업체 가점제도 등을 통한 지역 전문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협력업체로 미등록된 지역 전문건설업체에게 입찰참여기회 부여 △협회를 통한 ‘지역 우수전문건설업체 추천제도’ 활용 △하도급 참여 확대를 위한 발주자·종합건설업체·전문건설업체간 간담회 및 MOU체결 등을 요청했다.

한편, 울산시회는 시청 하도급관리TF팀과 공동으로 수시 또는 정기적으로 지역 내 공공·민간 건설현장을 방문해 지역 전문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에 힘쓰고 있다.

[울산=이무열 기자] acemy72@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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