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산연, ‘도심 공간 가치 제고 전략 모색’ 세미나 1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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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산연, ‘도심 공간 가치 제고 전략 모색’ 세미나 14일 개최
  • 전문건설신문
  • 승인 2019.06.05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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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오는 14일 오후 2시 서울 강남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도심 공간 가치 제고 전략 모색’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도심 노후 오피스 주거용 전환 등 대안적 주택 공급방안 모색을 시작으로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 시설(공원)의 민간조성 특례사업을 통한 가용지 확보 방안 △도시재생 뉴딜사업 활성화 등 도심 공간의 경쟁력 약화 문제 등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다.

허윤경 주택도시연구실장이 첫 번째 주제 ‘대안적 도심 주택 공급 방안 모색’을 발표한다. 이어 이태희 부연구위원과 김성환 부연구위원이 각각 ‘도시재생을 재생하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를 한다.

주제 발표가 끝나고 허재완 중앙대학교 명예교수의 사회로 종합 토론이 진행된다. 토론에는 김승배 피데스개발 대표, 김예성 국회입법조사처 조사관, 김태훈 신한은행 도시재생팀장, 이재우 목원대학교 교수, 조성근 한국경제신문 건설부동산부장 등이 참석할 계획이다.

[전문건설신문] koscaj@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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