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체형작업발판 사용현장서 공사하면 특별융자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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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형작업발판 사용현장서 공사하면 특별융자 이용 가능
  • 전문건설신문
  • 승인 2019.08.16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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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추락사고방지 지원책… 최대 2000만원 2.08~2.61% 이자율 적용

전문건설공제조합이 정부의 건설현장 추락사고 방지대책에 적극 협조하여 일체형작업발판(시스템비계)을 임차 및 설치하는 경우뿐만 아니라, 사용 현장에서 공사만 하더라도 신용운영자금에 대한 특별융자를 제공한다.

특별융자 이율은 신용등급에 따라 최저 2.08%부터 최대 2.61%까지 적용되므로 조합원의 자금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3일까지 조합은 총 60건, 22억5700만원의 시스템비계 이용 활성화 특별융자 및 담보융자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합원이 수주한 민간 도급공사 금액이 20억원 이하라면, 출자좌수 1좌당 15만원을 한도로 최대 2000만원까지 특별융자 이용이 가능하다. 다만 특별융자금액은 계약금액을 초과할 수 없다. 융자 기간은 계약일 이후 1년이며, 공사기간이 1년을 넘는 경우 심사를 거쳐 연장도 가능하다.

단, 특별융자제도는 2022년 5월31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관계로 제도운영 최종기일까지는 상환을 완료해야 한다.

특별 융자신청은 개별 융자한도거래 약정을 체결한 이후에 공사계약서, 국세완납증명서, 신용운영자금 특별융자확인서 및 일체형 작업발판 임차, 설치 및 사용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등을 제출하고 신청하면 된다.

신청절차는 인터넷업무서비스를 통해 진행이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소속지점으로 하면 된다.

[전문건설신문] koscaj@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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