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강일 공공택지 642가구 첫 공공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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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강일 공공택지 642가구 첫 공공분양
  • 전문건설신문
  • 승인 2019.08.2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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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할 분양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에서 첫 번째 공공분양을 실시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4단지 분양주택 642세대<조감도>에 대해 이날 입주자모집 공고를 하고, 9월초 특별 및 일반분양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는 고덕동, 강일동, 상일동 구획으로 나뉘어 개발되는 대규모 공공주택지구다. 고덕동 지역은 지식산업센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클러스터 육성, 강일동과 상일동 지역은 주거지역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에 분양하는 4단지는 강일동 지역에 속해 있다.

전용면적 49㎡, 59㎡로 구성된 분양주택 642세대와 국민임대·장기전세 597세대를 합해 총 1239세대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30일부터 9월1일까지 현장(강동구 강일동 114번지 일원)에서 공개된다.

사이버 견본주택 및 전자 팸플릿 등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www.i-sh.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합

[전문건설신문] koscaj@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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