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가능금액확인서 일괄 갱신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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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가능금액확인서 일괄 갱신 완료
  • 전문건설신문
  • 승인 2019.11.2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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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갱신 조합원, 지점에서 사유 파악 후 조치 예정

전문건설공제조합이 지난 11월20일 적격조합원 4만5000여개사의 보증가능금액확인서를 일괄갱신 처리했다.

보증가능금액확인서 유효기간은 2020년 11월19일까지 1년이 연장됐다. 조합은 전국 각 지점을 통해 이번 일괄갱신조치에서 제외된 일부 조합원사의 미갱신 사유를 파악해 조치할 방침이다.

보증가능금액확인서는 건설산업기본법에 의거 국토부장관이 지정한 금융기관이 업체의 재무상태·신용상태를 평가하고 그 결과에 따라 건설업등록기준에 의한 업종별 법정 자본금의 일정 범위 안에서 담보를 제공받거나 현금을 예치 받고 보증을 할 수 있음을 확인하는 서류다. 확인서 발급지침에 따라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1년이다.

보증가능금액확인서는 건설업 등록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서류이며 건설업 영위를 위한 상시등록 기준이므로 조건에 미달돼 확인서의 효력이 상실되면 등록관청으로부터 영업정지, 등록말소 등의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다.

확인서 갱신 여부는 조합 홈페이지 내 인터넷업무서비스 > 제증명신청 > 보증가능금액확인서 메뉴에서 조합원별로 확인이 가능하다.

[전문건설신문] koscaj@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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