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회복위, 소액 간편대출 신청 가능한 스마트폰 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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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회복위, 소액 간편대출 신청 가능한 스마트폰 앱 출시
  • 이창훈 기자
  • 승인 2019.12.0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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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가지 요건 맞으면 최대 300만원까지

신용회복위원회는 간편대출 신청이 가능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사진)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간편대출을 희망하는 경우 이 앱을 통해 신청하면, 신청 당일 자동심사 후 대출금을 받을 수 있다. 간편대출의 경우 최대 300만원까지 가능하다.

간편대출을 받으려면 신용회복위에서 채무조정을 받은 다음 원리금을 6개월 이상 성실히 납부하고, 연 소득은 3500만원 이하여야 하는 등 8가지 요건을 만족해야 한다.

신용회복위는 또 전국 47개 서민금융통합센터에 스마트 창구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신분증만 지참하면 별도의 종이 신청서 작성 없이 창구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창훈 기자] smart901@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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