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 7일 분양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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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 7일 분양 돌입
  • 강휘호 기자
  • 승인 2019.12.0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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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두산위브 더파크 주경조감도 (사진=두산건설 제공)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 주경조감도 (사진=두산건설 제공)

두산건설은 오는 7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 52-11번지 일원 산곡4구역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 분양에 돌입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부천시 상동 529-42번지 일원에 마련된다.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는 총 10개 동, 지하 4층~지상 26층, 799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조합원 분을 제외한 507가구(전용 49~84㎡)를 일반에 분양할 계획이다. 또 모든 세대를 주거선호도가 높은 중소형(84㎡ 이하)으로만 구성했으며 남향 위주(일부 세대 제외)로 단지를 배치했다.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는 주변 환경도 장점이다. 지하철7호선 연장선 구간 산곡역(예정)이 도보거리에 신설된다. 향후, 산곡역(예정)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까지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다. GTX-B노선 환승역(예정)으로 개발되는 부평역(경인선•인천도시철도 1호선)도 이용할 수 있다.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는 쾌적한 주거 환경도 자랑한다. 지상에 주차 없는 공원형 단지로 설계되는 것은 물론 산책로 등을 설치해 건강 친화형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도서관과 체육관 등 주변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며, 교육여건도 양호하다. 단지 바로 남단에는 마곡초교와 산곡북초교가 있다.

한편 부천시는 비조정대상지역에 속하는 만큼 청약자격과 대출자격요건이 까다롭지 않다. 분양권 전매제한기간이 6개월로 짧고 중도금 대출도 비교적 자유롭다. 유주택자도 일정 자격요건만 갖추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한데다가 재당첨 제한 규정도 없다.

[강휘호 기자] noah@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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