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물관리위원회, 공공·연구기관 7개와 정책 협의체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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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물관리위원회, 공공·연구기관 7개와 정책 협의체 구성
  • 전문건설신문
  • 승인 2020.06.0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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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는 1일 국민이 체감하는 통합 물관리 정책 수립을 목표로 공공기관, 국책연구기관 등과 함께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국가물관리위원회-공공·연구기관 통합 물관리 협의체’라는 명칭의 이 기구에는 국가물관리위원회와 농어촌공사, 수자원공사, 환경공단 등 3개 공공기관, 환경정책평가연구원, 농촌경제연구원, 국토연구원, 건설기술연구원 등 4개 국책연구기관이 참여한다.

공공기관들은 실무협력팀을 구성해 재난 공동 대응을 포함한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환경부의 영산강·섬진강 유역 통합 물관리 방안에 관한 연구용역도 여기에 포함된다. 국책연구기관들은 물관리 정책 개선을 위한 연구과제를 수행한다.

협의체는 이날 오후 세종에 있는 국가물관리위원회 회의실에서 출범식을 열어 협약서에 서명하고 활동 계획 등을 논의했다.

국가물관리위원회는 “위원회와 물 관련 공공·연구기관 사이에 물관리 정책, 현안, 업무계획 등을 공유하고 협업과 소통을 추진해 통합 물관리에 따른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

[전문건설신문] koscaj@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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