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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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
  • 이창훈 기자
  • 승인 2020.06.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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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권력을 날려버릴 세 여성의 짜릿한 역전극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트럼프와 설전을 벌인 폭스뉴스의 간판 앵커 메긴 켈리(샤를리즈 테론)는 트럼프의 계속되는 트위터 공격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다.

동료 앵커인 그레천 칼슨(니콜 키드먼)은 ‘언론 권력의 제왕’이라 불리는 폭스뉴스 회장을 고소하고 이에 메긴은 물론, 야심 있는 폭스의 뉴페이스 케일라 포스피실(마고 로비) 역시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최대 권력을 날려버릴 폭탄선언. 이제 이들의 통쾌하고 짜릿한 역전극이 시작된다.

7월8일 개봉, 109분, 15세 관람가.

[이창훈 기자] smart901@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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